돈이 열리는 나무
link  호호맘   2021-06-18

영국의 경제학자 로빈스는 "경제학이란 한정된 자원을 여러가지 목적에 따라 보다 잘 배분할 수 있도록 연구하는
학문이다" 라고 정의했다.

이 '한정된 자원'의 가장 단적인 형태가 '돈'이다.

뒤뜰에 '돈이 열리는 나무'를 심었다거나 혹은 '도깨비 방망이'을 가지고 있지 않는 한, 돈이란 무제한으로 있는 것이
아니다. 각자의 경제 규모에 따라 자신이 쓸 수 있는 돈의 양은 일정하게 제한될 수밖에 없다. 따리서 그 일정량을
어디에 얼만큼 어떻게 쓰는가 하는 문제가 발생한다.

즉 이러한 경제행동에는 그 사람의 욕구 수준이나 욕망의 배분법칙이 여실히 반영되고 있다고 볼 수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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